애터미(주), 나눔 실천에 앞장

추석명절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 사회복지시설 등에 2억여 원 상당의 물품 전달

2018-09-18     한상현 기자

공주시 관내 기업인 애터미(주)가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2억여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18일 공주시에 따르면, 애터미(주)는 지난 17일 문예회관 주차장에서 주방용품, 의류 등 1억 9400여 만 원 상당의 물품을 관내 어려운 이웃 1900가구와 25개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는 것.

애터미(주) 도경희 사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 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애터미(주)는 공주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총 22억 3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함께해서 행복한 신바람 나는 공주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