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 추석 전 금융기관 방문 방범진단 및 보이스피싱 예방
2018-09-17 김종선 기자
횡성경찰서는 9월 14일부터 횡성군·읍 소재 횡성농협을 시작으로 관내 모든 금융기관(28개소) 방범진단 및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을 하였다. 이번 예방 활동은 18(화)까지 「3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경찰서장이 직접 현장 방문하여 방범 진단으로 취약요소 발견 후 시설 개선 촉구하고, 금융기관 강도와 보이스피싱 등 금융기관 대상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였다. 또한 협력방범을 위하여 노력하는 은행직원 및 관계자를 격려했다.
횡성경찰서장은 ‘18년 유난히 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길 바라며, 추석절 특별방범기간 금융기관 강도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