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2' 권율, 손가락 자르며 자백 감행한 속내 "이하나 귀 원한다" 충격
2018-09-16 오아름 기자
[뉴스타운 오아름 기자] '보이스2' 배우 권율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15일 방영된 OCN '보이스2'에서는 권율(방제수 역 )의 정체가 드러나는 순간을 담았다.
이날 '보이스2'에서 권율은 골든타임팀 김우석(진서율 역)의 손가락을 자른 후 자신이 저지른 모든 범죄를 자백했다.
그간 권율은 극악무도한 연쇄 살인을 저지르며 시청자들을 공포에 빠트렸다.
특히 그는 자신이 살해한 사람들의 신체 일부를 자른 후 보관하는 사이코패스적 기절을 보여줬다.
천재적인 두뇌로 경찰의 수사망을 빠져나가던 그가 방송 말미 자백하는 모습을 보이는 반전을 선보였다.
그러나 권율은 이하나(강권주 역)의 귀를 원한다고 예고한 만큼 그가 다른 속내를 품은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아직 풀어야 할 이야기가 남겨진 만큼 '보이스2' 최종회를 향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