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나혜미, 남편 에릭에 관심 無…"신화 아닌 지오디 팬이었다"
'해피투게더3' 나혜미 에릭
2018-09-12 황인영 기자
'해피투게더3' 나혜미가 예능에 출격했다.
12일(오늘)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배우 나혜미는 남편인 신화 에릭과의 첫만남 등 결혼에 얽힌 비화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에릭과의 결혼 이후 처음으로 예능에 출연하는 나혜미에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
특히 이날 '해피투게더3' 제작진이 미리 공개한 영상 속에서 예능 출연에 어색해하는 나혜미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에릭과의 만남을 회상한 나혜미는 "알지 못하는 사이였는데 에릭에 먼저 연락이 왔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원래 신화를 좋아했느냐"라는 전현무의 물음에 "지오디를 좋아했다"라며 "이거 얘기하면 안 되는데"라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지난해 에릭과 긴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나혜미의 예능 활약은 오늘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