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학교 폭력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더 이상 학교 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2018-09-11 차승철 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자율방범대가 9월 11일 자산동주민센터, 마산중부경찰서 남성파출소, 마산중학교와 합동으로 마산중학교 교내에서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자율방범대 회원, 경찰, 교사 및 학생 등 40여 명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피켓과 구호를 외치며 홍보물을 전달하고 학교폭력 근절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자율방범대는 매주 2회 관내 범죄 취약지역 순찰,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보안등 고장신고 등 범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각종 정부 시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종완 자산동 자율방범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교 폭력예방 캠페인 전개와 야간 순찰을 통한 방범 예방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