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사업비 20억 원 확보

2019년 마을만들기사업에 4개 마을 모두 선정

2018-09-11     이강문 대기자

군위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4개 마을이 모두 선정되어 총 사업비 20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군위군이 선정된 마을만들기 사업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한 유형으로 주민역량강화화 주거환경개선, 기반시설 정비를 통해 농산어촌지역 주민들의 소득과 기초 생활수준 향상 및 지역특활을 도모하는 마을단위 사업으로 내년부터 2021년까지 군위군 하곡리, 효령면 거매리‧금매2리‧화계3리에 각 5억 원씩 지원된다.

특히 김영만군수는 취임와 함께 마을만들기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추진한 결과 현재 12개소 마을에 대해 사업을 완료하였거나 현재 추진중에 있으며, 이번 민선 7기에서 마을만들기사업 20개소 신규발굴과 관내 전 마을 지역개발 컨설팅을 공약에 포함하는 등 마을만들기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추진 중이다.

이에 군위군수는 “이번에 마을만들기 신규사업에 최종 선정된 4개 마을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민이 희망하는 사업성과를 이루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