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엘리스, ‘청춘ON도’ 축제에서 청순 미모 대폭발~!!…힙한 스타일도 완벽해!
엘리스만의 상큼청량 미모로 무대 열기 MAX!!…공연 후 팬들에게 셀카사진으로 훈훈한 보답
청순발랄 인기 걸그룹 엘리스 다섯 소녀들이 지난 8일(토) ‘2018 부산 대학생 축제-청춘ON도’가 열린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엘리스만의 청량한 미모로 축제 참가자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무대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 엘리스는 천사같이 빛나는 미모와 무한 청순 매력으로 객석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3집 타이틀 곡 'SUMMER DREAM'과 귀여운 안무가 돋보이는 2집 타이틀 곡 '파우파우('Pow Pow)', 관객의 마음을 찰랑찰랑 설레이게 만든 '찰랑찰랑', 마지막으로 아기 토끼처럼 깜찍한 1집 타이틀곡인 '우리 처음'까지 총 4곡을 공연하며 무대를 화사하게 물들였다.
엘리스 멤버들은 무대에서 ‘2018 부산 대학생 축제-청춘ON도’에 출연한 소감에 대해, 벨라는 “청춘ON도’ 축제인만큼 부산에서 느낀 젊은 열기가 정말 뜨겁다”며 환하게 웃었으며, 소희는 “저희 멤버들도 여기 참여한 대학생 분들과 거의 같은 나이”라며 관객들과의 동질감을 이끌어내 객석으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또한 혜성은 “여기 와주신 부산 팬들 정말 짱이에요!”라며 폭발적인 반응에 화답했고, 유경은 “여러분들과 같이 즐기려고 저희도 (야광)팔찌를 했다. 끝까지 같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축제를 함께 즐기는 프로 아이돌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막내 가린은 “(대학생 뿐만 아니라) 저와 같은 18살이 있다면 함께 하고 싶다”며 다양한 연령층과 축제를 함께하려는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가 끝난 뒤 엘리스 멤버들은 공식 트위트에 ‘파도치는 바다와 함께,(힙한 엘리스 ver.)
남은 주말도 블리스는 엘리스 하세요’라는 팬들을 향한 따뜻한 문구와 자신들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엘리스는 공연 당시의 인형같은 완벽미모를 담았으며, 부산 바닷가에서 힙한 스타일도 멋지게 소화한 모습을 뽐냈다.
이런 엘리스 공식 트위터 소식을 접한 팬들은, “다섯 명의 요정들 사랑해요!”, “청순한 모습이든 힙한 모습이든 전부 찰떡같이 소화하는 엘리스!”, “엘리스가 힙합의 미래다”, “오늘도 최고로 예뻤던 엘리스 영원히 사랑해”, “부산에 온 엘리스, 바닷가에서 회도 먹고 버스킹도 보면서 즐기다 가기를” 등의 애정 가득한 훈훈한 반응을 보여줬다.
한편 여성 5인조 걸그룹 엘리스는 최근 미니 3집 앨범 ‘Summer Dream’을 발표해 8월 초까지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현재 다음 앨범을 준비하면서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