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흥업면 새마을회, 태극동산 및 꽃길 조성

2018-09-11     김종선 기자

원주시 흥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대침)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임명희) 회원 25명은 지난 10일 자감촌 사거리 소공원 및 흥업사거리 가로화분에 태극동산 및 꽃길을 조성했다.

자감촌 사거리 소공원에 맨드라미, 백일홍 등 가을 꽃과 함께 바람개비 태극기, 손 태극기 등을 준비해 꽃이 어우러진 태극동산을 조성하고, 흥업사거리 가로화분을 새롭게 단장했다.

최대침 회장과 임명희 회장은 “이번 태극동산 및 꽃길 조성을 통해 흥업을 찾는 방문객들과 추석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태극기 사랑하는 마음과 깨끗한 흥업면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병민 흥업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태극동산 및 꽃길 조성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자생단체 및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흥업면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