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엘리스, 고양행주문화제 콘서트에서 상큼발랄 매력으로 분위기 UP!!…미모 폭발 셀카 사진도 공개!!

엘리스만의 청량감 넘치는 무대 뿜뿜!!

2018-09-10     이재성 기자

인기 5인조 걸그룹 엘리스가 지난 7일 저녁 7시경 고양덕양구청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 ‘고양행주문화제’ 축제 기념 전야 콘서트에서 특유의 상큼하고 청량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객석을 압도했다.

이날 행사에서 엘리스는 인형같은 조각 미모를 뽐내며 3집 타이틀 곡으로서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SUMMER DREAM'과 귀여운 안무가 돋보이는 2집 타이틀 곡 '파우파우('Pow Pow)' 2곡을 성공적으로 공연해 관객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엘리스 다섯 소녀들은 무대에서 축제에 참가한 소감에 대해, 멤버 소희는 "고양행주문화제 무대에 서게되어 너무 기쁘다"며 환하게 웃었으며, 벨라는 "마지막 활동을 끝낸지 2달 정도 지났는데 'SUMMER DREAM'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또한 혜성은 "고양에 오랜만에 다시 오게 되었는데, 관객들 반응이 너무 좋아서 우리가 놀다 가는 기분이다"라고 전했으며, 엘리스 막내 가린은 "많은 관객들 앞이라 긴장되는데 'SUMMER DREAM' 무대를 행사에서 하게 되어 기쁘다"고 설레는 감정을 드러냈다.

이날 엘리스는 행사가 끝난 뒤 공식 트위트에 '장꾸미 낭낭한 오늘의 엘리스, 응원와준 우리 블리스는 최고!'라는 팬들을 향한 훈훈한 문구와 함께 자신들의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이런 엘리스의 사랑스러운 셀카 사진에 많은 팬들은, “오늘 봐서 너무 좋았구 행복했어요!”, “사복입은 모습도 귀여워! 언제나 새로워! 짜릿해!”, “오늘 봐서 너무너무 좋았고 무대도 최고였어 앞으로 더 자주자주 봤으면 좋겠어”, “오늘 엘리스 가까이서 봐서 너무 행복했어. 열심히 응원하고 나니까 마음이 치유돼” 등의 폭발적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여성 5인조 걸그룹 엘리스는 최근 미니 3집 앨범 ‘Summer Dream’을 발표해 8월 초까지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현재 다음 앨범을 준비하면서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