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봉사단 소속 누리봄 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 수상
2018-09-10 김종선 기자
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봉사단 소속 누리봄은 오는 11일 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는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및 제17회 강원도사회복지대회’에서 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강원도사회복지대회는 사회복지부문에서 모범 사회복지종사자 및 자원봉사자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누리봄은 호나기 봉사단장을 중심으로 소양동주민센터 무용프로그램 수강생들로 구성되어 2015년부터 춘천 소재 다양한 노인복지시설에서 매 같은 공연이 아닌 새로운 공연으로 외로움해소 및 즐거움을 나누는 등 재능기부를 실천했다.
강원도지역사회봉사단 관계자는 “15년부터 지역사회봉사단으로 위촉받아 활동을 진행했다”, “매년 꾸준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누리봄은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좋은 공연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원도지역사회봉사단은 지역사회 내에 있는 사회복지기관‧시설‧단체의 욕구에 맞는 봉사활동을 전문분야에서 재능을 제공하는 봉사단으로 2010년부터 282개팀이 위촉받았다. 전문적인 기술 및 재능을 가진 단체나 동아리로써 강원도지역사회봉사단으로 위촉 및 수요,연계 관련 문의는 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