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진진 열정의 한마당 축제 ‘피트니스스타 in 안산’ 대회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이제 가을이 오는구나’를 피부로 느끼게 만드는 날씨 속에서, 지난 9일 일요일 경기도 안산시 안산상록수체육관 특별무대에서는 2018 피트니스스타 지역대회인 안산대회가 총 3백여 명이 넘는 건강미 넘치는 남.녀 선수들이 출전해 대강당을 가득메운 선수 가족과 지인들,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일반 관중들까지 축제의 장(場)으로서 건강미 넘치는 남녀 선수들의 건강하고 활기차게 수놓은 무대와 퍼포먼스를 보기 위해 자리를 함께하며, 열띤 함성과 박수 소리로 현장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시원한 짜릿함과 청량감을 느낄수 있는 아름답고 멋진 몸매의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과 자웅(雌雄)을 겨루는 흥미진진한 경기를 펼치며 경기장의 분위기를 돋우었으며, 또한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보여주며 관중들의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고 모처럼 일상의 고단함을 잊고 가슴 시원한 즐거운 시간을 마음껏 보낼수 있었다.
홈앤쇼핑 현직 쇼호스트이자 피트니스 모델인 이수진 선수는 피스대회를 나오게 된 계기가 “다이어트 제품과 패션쪽에 프로그램을 맡다 보니 건강. 몸매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미적인 관점에서 소비자들이 바라보는 시선을 느끼게 되고, 또한 일반인 수준의 내츄럴한 뷰티 감성으로서 대중들과 함께 호흡하는 피스 대회가 가장 저에게 맞는것 같아 처음 출전하게 되었다”고 앞으로의 계획은 “ 매주 화요일마다 방송인 홍석천씨와 패션특집프로그램을 런칭할 계획이며, 항상 건강한 바디를 위해 운동에도 소홀하지 않는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쇼호스트 & 피트니스 모델 이수진이 되겠다”고 힘찬 각오를 다지며 파이팅을 외쳤다.
이번 피트니스스타 안산대회 홍창석 대회장은 타 대회와 다른 안산피스만의 차별성에 대해서 “안산대회는 성적이라는 울타리에서 좀 벗어나 활기차고 역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선수들이 시합이 끝난 후에도 SNS상에서 셀럽으로 이름을 알리면서 활발히 활동하고, 이어서 마녀의 레시피같은 다양하게 연계된 광고 활동과 스폰서의 모델로서 활동폭을 이어갈수 있도록 도움과 혜택을 많이 주는 대회”이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세라퀸 유재희대표와 손잡고 피트니스 경기복 텐시를 조만간 런칭할 계획이고, 내년 내후년 앞으로 안산피스를 좀더 확대하고 엔터테인먼트와 연계해 최고의 피스 지역대회가 될수 있도록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는 대회장으로서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당찬 계획도 함께 밝혔다.
이번 피트니스스타 안산대회는 각 종목별 TOP3에게는 전원 파이널 진출권이 주어지며, 머슬, 클래식보디빌딩, 클래식 피지크, 피트니스모델, 스포츠모델, 피규어, 비키니, 노비스비키니 종목의 체급 3위 이내 입상자는 오는 11월 11일에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피트니스스타 파이널 출전권을 획득하게 되었다. 끝으로 각 부문 순위자와 그랑프리 수상자들이 배출되면서, 다채로운 화제만발 속에 대회가 무사히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