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자율방범연합회, ‘제4회 직무경진대회’ 남동공단근린공원에서 개최
계양구 1,2회에 이어 4회까지 통합 우승, 3회 통합 우승 달성!
9월 9일,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 위치한 남동공단근린공원에서 인천시자율방범연합회(연합회장 명충호)는 ‘제4회 직무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직무경진대회는 인천시자율방범연합회 소속 각 구별 자율방범연합대(계양, 남동, 동구, 삼산, 부평, 연수, 서구) 소속 대원 모두가 참석하는 행사로 인천광역시과 인천광역시의회에서 후원했다.
인천 전역에서 약 500여 명의 자율방범대원이 참석했으며,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이용범 인천시의회 의장, 이정미 정의당 대표, 이강호 남동구청장, 고남석 연수구청장, 박해진 계양구의원(인천시자율방범연합회 초대회장, 현 고문) 등이 참석했다.
자율방범대는 관할 경찰서, 지구대 등과 상호 협력을 맺으며 지역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 활동 등 지역 사회를 위한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하는 단체로 인천 전역에서 7개 연합대가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직무경진대회는 체육대회를 통해 각 연합대 간의 교류를 이끌어내고 시정발전과 지역방범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해 모범적인 활동을 한 대원에게 표창 및 감사장을 수여 하고, 줄다리기, 족구, 단체줄넘기, 피구 등 체육활동으로 진행됐다.직무경진대회는 체육대회를 통해 각 연합대 간의 교류를 이끌어내고 시정발전과 지역방범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해 모범적인 활동을 한 대원에게 표창 및 감사장을 수여 하고, 줄다리기, 족구, 단체줄넘기, 피구 등 체육활동으로 진행됐다.
개회사에서 인천시자율방범연합회 명충호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계신 자율방범대원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 외에도 자율방범대의 활동을 장려하고 지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직무경진대회 및 체육대회는 계양구 자율방범연합대가 대상을 거머쥐며 1,2회에 이어 4회까지 총 3회 대상 및 체육대회 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우승기를 거머쥔 구승서 계양구자율방범연합대장은 “계양구 자율방범대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과 일치단결한 모습이 있었기에 4회 직무경진대회에서 우승을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모든 공을 우리 자율방범대원께 돌리겠다”며 “올해로 임기가 끝나지만 끝날 때까지, 또 끝나고 나서도 우리 계양구자율방범연합대와 계양구, 인천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하고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