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천원주시민회, 노인요양원 찾아 고향사랑 펼쳐

2018-09-09     김종선 기자

재인천원주시민회(회장 변영근)는 지난 8일 노인요양원 사랑의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후원금 70만원과 과일(3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재인천원주시민회는 인천에 거주하는 원주 출신들의 향우회로 현재 75명의 회원이 기부와 봉사활동을 실천 중이다.

지금까지 원주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원을 기부하는 등 고향사랑의 모범을 보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