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유노윤호, 여동생 결혼식서 뽀뽀하는 남편 보고 '질끈' "현실 오빠 표정"

나혼자산다 유노윤호 여동생

2018-09-08     심진주 기자

[뉴스타운 = 심진주 기자] '나혼자산다' 유노윤호가 여동생 집들이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7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오랜만에 출연한 열정남 유노윤호는 고향 광주를 찾아, 결혼 후 아이까지 낳은 여동생의 집을 방문했다.

유노윤호 데뷔 시절부터 미모의 여동생으로 유명했던 그녀의 집이 공개되자 '나혼자산다'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폭주하고 있다.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유노윤호는 팬들은 익히 알고 있는 '동생 바보'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다.

유노윤호는 지난 2016년 군 복무 당시 여동생이 결혼을 하자 휴가를 받아 짧은 머리, 살이 오른 모습으로 결혼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당시 유노윤호는 여동생에게 뽀뽀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고 허탈한 표정으로 눈을 질끈 감아 "현실 오빠의 표정이다", "유노윤호 옆에서 눈 가려주는 최강창민 리액션이 더 웃기다"라는 반응을 낳았다.

한편 유노윤호는 '나혼자산다'를 통해 다시 한 번 여동생 바보 면모를 그러냈고, 이어 갓 태어난 조카 바보로 새롭게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