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문실용전문학교 보석디자인과 강성혁 교수, 우수지도자상 수상
보석디자인과 재학생들은 특선을 비롯한 각종 상 대거 수상
2018-09-06 양승용 기자
경문실용전문학교 보석디자인과 강성혁 교수가 지난 8월 26일 개최된 한국귀금속공예·보석가공기술경기대회에서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또한 보석디자인과 재학생들은 특선을 비롯한 각종 상을 대거 수상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대회 참가자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도한 경문실용전문학교 보석디자인과 강성혁 교수가 한국쥬얼리산업연합회 회장으로부터 ‘우수지도자상’을 수여받았다”고 말했다.
강성혁 교수는 “늦게까지 남아 스스로의 작품을 창작하던 학생들의 노력이 인정받고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학생들이 본 과정을 수료해 보석디자인 분야에 전문가가 되길 바란다. 경문실용전문학교 보석디자인 학생들의 프로젝트 활동을 더욱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경문실용전문학교 김종석 학교장은 수상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앞으로 쥬얼리산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문실용전문학교는 일반고 고등학교 위탁교육 드론을 비롯해 미래세대 육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대표과정으로 보석디자인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또, 해마다 쥬얼리 고등학교 위탁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보석 디자인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진로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학교 측은 보석디자인을 미래 직업으로 진로상담을 희망하는 일반고 고등학생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