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2020 국비예산위해 발벗고 나서
중앙부처 공직자 간담회서 지역현안사업 설명하며 적극적 지원 요청
2018-09-05 이강문 대기자
지난달 28일 국비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한 예천군수는 중앙부처 공직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군정현황과 지역개발을 위한 군의 핵심사업을 설명해 2020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한 발판을 마련하며 지방 살림을 살찌우는 중앙예산확보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예천군수는 간담회 자리에서 군의 주요 핵심사업으로 도심재생 뉴딜사업과 신도시 주차타워 및 문화공간 조성 등 양궁장 트레이닝 센터, 국도 28호선 시설개량 등을 설명하며 중앙부처의 많은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예천군수는 시장경제 살리기를 통한 활력넘치는 예천만들기에 열정을 쏟고 있으나 도청 이전으로 인한 신도시 상권 쏠림 현상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변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들은 군정에 반영하고 있다.
특히,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농산물대축제의 개최 장소를 시장 상권이 밀집한 전통시장으로 옮겨 상인과 농민, 관람객이 하나 되는 축제로 승화시켜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