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승강기안전공단, 진주시 좋은세상과 결연사업 업무 협약
2018-09-04 정종원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김영기)과 진주시 좋은세상 복지재단은 9월 4일 오후 좋은세상 복지재단사무실에서 ‘폐지 수거 어르신의 일자리 안정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8년 사업비 4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두 기관은 앞으로 상호협력을 통해 진주시 폐지 수거 어르신의 일자리 안정화사업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노인들에게 지원할 수 있는 사업들을 함께 하기로 합의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안전한 사랑 나눔, 이웃사랑 나눔 활동, 농촌사랑 나눔 활동 등 2007년부터 ‘KoELSA 사회봉사단’을 발족하여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영기 이사장은 “재단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 등 협력을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진주시가 더욱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재)진주시 좋은세상 복지재단은 ‘진주시 소외계층의 보다 나은 삶의 실현’을 목표로 2015년 10월에 출범한 진주시 출연기관으로써 지역사회복지 컨트롤 타워 역할 수행 등 시민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