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반곡아이파크아파트 부녀회, 시민서로돕기천사운동 후원금 전달
2018-09-04 김종선 기자
원주 반곡아이파크아파트 부녀회(회장 최부녀)는 4일 오후 3시 시장 집무실에서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부녀회가 추진한 새해맞이 사랑의 떡 판매대금으로 마련됐다.
부녀회는 2014년부터 2016까지 매년 150만 원, 2017년 100만 원 천사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올해까지 총 650만 원을 후원하며 따뜻한 선행을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