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추석맞이 5대분야 종합대책
주민과 귀성객들이 훈훈하고 안전한 명절 보낼수 있도록
2018-09-04 차승철 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가 △ 시민생활안정 △ 주민불편 해소 △ 안전사고 예방 △ 따뜻한 명절분위기 조성 △ 공직기강확립 등 5개 분야대책을 5일부터 26일까지 추진한다.
마산회원구는 도로변 환경정비를 하고, 전통시장 장보러가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개최, 롯데백화점 주차타워빌딩 한시적 개방운영을 추진해 시민들이 제수용품구입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 추석 성수식품 민·관 합동점검과 수산물 원산지표시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재난·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의 목적으로 구항·가포 배수펌프장 시설물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방지할 예정이다.
마산회원구는 연휴에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 확립'을 목적으로 감찰을 실시하여 부패를 차단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인 22일부터 26까지 근무반을 편성해 종합상황실을 운영,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장진규 마산회원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아오는 귀성객과 주민들께서 쾌적하고 불편함이 없는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