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운영 활성화 간담회
농업경쟁력 강화 및 농촌 삶의 질 향상 위한 사업추진
2018-09-03 이강문 대기자
영양군은 8월 31일 일월면 일월복지센터에서 미래전략사업추진단, 농어촌공사, 군내10개 지구 읍면소재지 및 권역별 운영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운영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업경쟁력 강화 및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군내 10개 지구에 총 532억여 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석보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장을 제외한 9개 지구는 2018년 말 대부분 준공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구별 진행상황 및 준공 후 사후관리 방안, 시설물 관리 및 운영 조례 및 위‧수탁계약 절차, 운영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미래전략사업추진단장은 “모든 지구의 공사현장에서 사업을 수요자인 군민의 입장에서 능동적으로 추진하여 단 한건의 민원도 없도록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하며, “농어촌공사에는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주문하고, 권역별 위원장들에게는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해서 더 행복한 마을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