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전통음식연구회 지역대표음식 문화체험 현장견학

2018-09-03     김종선 기자

횡성군전통음식연구회(회장 김춘희)는 오는 9월 6일, 지역 대표음식 육성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회원들의 역량강화와 횡성지역 식문화 발전을 위하여 충주․단양 일원으로 현장견학을 실시한다.

전통음식연구회원들은 충주 세계술문화박물관과 단양 마늘전문음식점 등을 차례로 돌며 시대별․지역별 술 문화 발달과정을 공부하고, 또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을 대표음식으로 정착시킨 성공사례를 벤치마킹 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경식) 관계자는 이번 현장견학이 전통음식연구회원들의 솜씨를 바탕으로 횡성지역 대표 음식이 개발되고, 또 지역의 식문화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