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2019학년도 시각디자인전공 신입생 선발
포트폴리오 구축 및 대외 활동 등 다양한 이력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
2018-09-03 양승용 기자
9월 10일 2019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이 다가오면서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시각디자인전공이 2019학년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동열 입시 전문가는 “디자인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시각디자이너, 광고디자이너, 편집디자이너, 정보디자이너, 포장디자이너 등 다양한 진로로 나아갈 수 있는 시각디자인학과 진로상담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평생교육원 입학 관계자는 “시각디자인전공에서는 이론과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통해 학사학위 취득 후 취업에 대비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 구축 및 대외 활동 등 다양한 이력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각디자인전공 미술학사학위 취득 후 취업 외 디자인대학원 진학, 학사편입 연계 등을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시각디자인전공은 2019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진행 중이며 비실기전형으로 내신, 수능성적과 무관하게 잠재능력과 인적성 면접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횟수 제한 없이 중복지원 가능한 숭실대 부설 평생교육원은 컴퓨터공학, 정보보안, 멀티미디어, 게임, 스마트전자공학, 경영, 국제통상, 정보통신, 사회복지 등 다양한 전공을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