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시설공사 순항, 연내 마무리

2018-09-03     김종선 기자

올해 인제군 시설공사가 57.26%의 준공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연내 완전한 마무리가 점쳐지고 있다. 올해 총 사업량은 372건에 570억2천9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213건이 준공됐으며 실시설계 중인 공사가 40건, 실시설계 완료가 22건, 공사중이 86건, 공사중지가 11건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

이를 세부사업별로 살펴보면 재해예방사업은 3건 가운데 실시설계 완료가 1건 공사중이 2건이며 도로·교량 사업은 41건 가운데 준공이 19건, 실시설계가 6건, 완료가 1건, 공사중 1건, 중지 4건이다.

밭기반 정비 사업이 3건 가운데 공사중 2건, 실시설계 중 1건이며 이월 수리시설 정비사업은 4건 모두 공사를 마쳤고 수리시설 정비사업은 완료 31건, 공사중 2건, 실시설계완료 20건, 실시설계 중 19건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

또한 용수개발사업은 모두 24건으로 완료 17건, 실시설계 중이 14건이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156건 가운데 준공 100건, 공사중 56건이고 소교량 가설공사는 준공 9건 가운데 준공 4건, 공사중 5건이다.

지역개발사업은 2건 모두 공사중이며 소규모 불편해소 사업은 25건 모두 준공했고 이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21건 가운데 준공 20건, 공사중 1건이다.

이월 소교량 가설공사는 3건 가운데 준공 2건, 공사중 1건이며 이월환경 정비사업과 이월 소규모 시설 수해복구 공사는 각각 1건으로 공사중 1건, 준공 1건이며 하천은 22건으로 준공 16건, 공사 중 3건, 공사중지 3건 등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올해 남은 기간 동안 행정력을 집중해서 공사중에 있는 사업장은 서둘러 완공을 마치고 실시 설계 중인 사업도 서둘러 올 목표를 마무리할 계획이다”며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