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맞선녀' 김은아, 나이 13살 어린 직장인…쭉 뻗은 기럭지에 걸크러쉬 면모까지
2018-09-03 김하늘 기자
가수 김건모보다 무려 13살 어린 맞선녀가 공개됐다.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맞선녀 김은아 씨와 설레는 첫 만남을 갖는 김건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등장만으로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맞선녀 김은아 씨는 선한 인상을 지니고 있어 타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쭉 뻗은 출중한 신체 조건까지 지닌 맞선녀 김은아 씨가 등장하자 김건모는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모았다.
그러나 이내 곧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끄는 김건모에게 호감을 느낀 맞선녀 김은아 씨는 "나이 어린 사람을 어디까지 만나보셨냐"는 질문을 던졌다.
걸크러쉬 면모를 보인 맞선녀의 질문에 김건모는 "사귄 적은 없다"면서 "제가 정신연령이 어리다"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