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회원구, 2018 하반기 명예감사관 회의 개최

민관협력 네트워크 강화해 부패방지

2018-08-31     차승철 기자

창원시 마산회원구가 31일 민·관 감찰 네트워크 구축 강화를 위한 2018년 하반기 명예감사관 초청 간담회를 마산회원구청에서 했다.

이날 간담회는 부패 취약분야 감시활동을 통한 비리 사전 예방을 위해 명예감사관 활동과 제보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민간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한 명예감사관들은 명예감사관의 역할 및 활동분야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구정 주요사업에 대한 의견과 주민 불편사항 전달했다.

마산회원구 명예감사관은 고충처리 명예감사관 3명과 청렴 명예감사관 3명으로 구성돼있으며, 자체감사 참관, 시민불편사항 점검 및 제보, 시정 발전에 필요한 제도개선사항 건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환선 구청장은 “주민참여 기회 확대와 시민 제보 활성화 등 청렴한 마산회원구 구현을 위해 명예감사관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