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심·한지승 수년 전 이혼 "솔직하거나 꼼꼼해서…" 음악과 달랐던 부부생활
노영심·한지승 부부 이혼
2018-08-31 조세연 기자
가수 노영심, 영화감독 한지승 부부가 수년 전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는 31일 "노영심, 한지승 부부가 이미 수년 전 이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1년 혼인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영심, 한지승 부부가 여운이 남는 작품들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안타까움이 이어졌다.
특히 노영심의 팬들은 그녀가 자신의 음악을 "솔직하거나 꼼꼼하다"고 표현한 사실을 회자하며 "앞으로도 본인의 음악을 해 달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뜻밖의 소식을 전한 노영심, 한지승에게 대중의 위로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