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신림면, 효복지 웰빙마을 프로젝트 추진 간담회 개최

2018-08-30     김종선 기자

원주시 신림면 윤진철 이장협의회장과 신림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최돈수)는 8월 30일(목) 오전 10시 30분 신림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효복지 웰빙마을 프로젝트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원주시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효 복지 시범마을 추진 구상에 관한 전반적인 설명과 프로젝트에 관해 논의했다.

강원효문화원 대표 이만복 교수 등 관계인 26명이 참석했다.

윤진철 협의회장은 “강원도와 원주에서 최초로 구상된 효복지 웰빙마을을 통하여 고령화에 따른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조성과 효 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라며,

“효 문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과 구체적 계획을 함께 토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간담회 개요
ㅇ 제 목 : 효복지 웰빙마을 프로젝트 추진 간담회
ㅇ 개최일시 : 2018. 8. 30.(목) 10:30
ㅇ 개최장소 : 신림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
ㅇ 주 관 : 윤진철 신림면 이장협의회장, 신림면 행정복지센터
ㅇ 참 석 : 강원 효문화대표 이만복 교수 외 26명
ㅇ 주요내용 : 효복지 시범마을 추진에 관한 제안 설명 및 토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