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경찰서 평창 효석문화제 축제장 불법카메라 설치 등 사전 점검
2018-08-30 김종선 기자
평창경찰서(서장 박은식)는 30일 14시 평창 효석문화제 축제장(봉평면 문화마을 일원)에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및 실종예방(코드아담시설) 등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평창서 여성청소년계 보유 탐지장비(3대)를 활용하여 축제장 內 공중화장실 등 다중운집장소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집중 점검 및 불법촬영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여성대상 여성악성범죄 예방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평창 효석문화제 축제장의 경우 실종예방지침(코드아담) 시설에 포함되어 축제 관계자와 아동 등 실종대책 및 시설 점검을 병행했다.
평창경찰서 관계자는 “평창 효석문화제는 국민의 관심을 받고 있는 축제인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여성대상 악성범죄 예방 및 안전한 축제가 진행될 수 있도록 평창경찰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