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아내 한수민, 부적절한 손동작 "엄마 걸고 말한다" 초등학생 자녀가 보고 있는데…

2018-08-30     오아름 기자

 

[뉴스타운 오아름 기자]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구설수에 올랐다.

한수민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품을 소개하던 중 특정 의미를 담은 손동작을 취하며 논란이 됐다.

당시 한수민은 해당 제품을 사용해봤냐는 팬들의 질문에 "그런 적 없다"며 어머니를 비하하는 의미를 담은 손동작을 취했다.

해당 손동작은 자신의 말이 거짓이면 어머니가 XX라는 의미로 사용된 것.

논란이 거세지자 한수민은 "부적절한 제스처를 사용해 대중들을 비난을 받은 점 이해한다"며 수습에 나섰지만 여전히 그녀를 바라보는 시선은 싸늘하다.

특히 한수민의 자녀가 아직 초등학생인 점을 들어 교육에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한수민은 대중들에게 파급력이 있는 만큼 조심스럽게 행동했어야 한다"며 "자녀가 보고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된다"고 일침을 가했다.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사태 수습에 나섰지만 여전히 논란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