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타 스프링 슈즈(S1)의 과학적인 매력에 빠지다
2018-08-29 백아현 기자
스프링 신발 느낌의 ‘ 루카스(S1) ’라고도 불리는 노이타 슈즈 열풍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또한 노이타 는 일본,중국,대만,필리핀 외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노이타 S1 스프링슈즈’는 각 나라별 로 수출도 하고 있다.
노이타 권동혁 회장(개발자)은 “스포츠 브랜드가 기능성을 뛰어넘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영역으로 확장되도록 연구 및 개발하고 있으며 현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함으로써 패션과 건강, 라이프 스타일에 큰 영향을 미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노이타의 큰 장점은 오래 걸어도 발이 편하고 우수한 통기성으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해주는 기능이다. 뿐만 아니라 체형교정 및 다이어트는 물론 근력강화, 호에 큰도움을 주고 있으며 체중별 스프링이 교체까지 가능하다는 것이다.
건강에만 집중이 되는게 아니라 패션까지 뛰어나 학생과 커플들의 발걸음도 이어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권 회장은 “노이타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게 감사드린다. 다양한 노이타만의 장점으로 고객들의 건강을 책임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가장 고생하시는 전국지점 점주님들께 감사드린다. 넘치게 받은 사랑으로 믿어주신 만큼 더욱 성장하겠다”고 진심을 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