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엘제이, 열애 주장에 상반된 입장 "커플 아이템 多…늘 함께 다녔다"

(사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2018-08-28     황인영 기자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과 방송인 엘제이의 열애 진실공방이 여전하다.

27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근 논란이 된 류화영과 엘제이의 열애를 둘러싼 목격담들이 공개됐다.

이날 기자 황영진은 두 사람의 열애와 관련해 동네 주민들을 취재하던 중 류화영이 거주할 집을 찾기 위해 두 사람이 함께 부동산에 방문한 정황을 포착,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또한 엘제이와 류화영이 함께 다니고 있는 스포츠센터의 직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이 절친한 사이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두 사람이 같이 다닌 것으로 알려진 제과점의 직원은 두 사람이 커플 아이템을 착용한 것을 종종 목격했다며 늘 함께 다니며 혼자서 방문한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엘제이와 류화영은 아직까지도 열애에 대해서는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을 둘러싼 열애 진실공방에 거짓을 말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일 것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