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입시플렉스 창의조력컨설팅, 올해 의대수시지원컨설팅 예약 마감…소수인원 추가

2018-08-28     박재홍 기자

의대 전문 입시컨설팅 창의조력컨설팅은 2시간에 이르는 선분석 시스템과 1시간의 대면상담으로 3시간이라는 대치동 최장 컨설팅 시간과 대표의 직접 진행이라는 차별성으로 기존 수시지원컨설팅 예약이 이미 마감됐으며 9월에 한해 한정된 소수 인원만 추가로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창의조력컨설팅에 따르면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된 첫 해부터 10년간 입시컨설팅을 해 온 다년간의 노하우로 학생들을 합격시켜 왔으며 특히 의대, 치대, 수의대 등 최상위권 학생들의 의학계열 지원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기에 이 분야에 전문성을 지니고 있어 이런 부분이 컨설팅 마감에 적용된 것으로 보고 있다.

창의조력컨설팅 조민주 대표는 이와 함께 올해 가톨릭관동대 학생부종합 CKU리더 전형의 의학과 지원자가 몰릴 것이라고 예측했다. 조 대표는 “올해 가톨릭관동대 의대 학생부종합전형은 지원자가 많이 몰릴 것으로써 가톨릭관동대 CKU리더전형 의학과는 2017년 경쟁률 21.8, 2018학년도 15.25를 기록했다”며 “작년 낮은 경쟁률에 대한 기대심리로 인해 올해는 지원자가 몰려 재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하고 올해 의대를 지원하는 수험생들은 가톨릭관동대 지원을 신중하게 고민할 것을 당부했다.

실제로 가톨릭관동대 학생부종합전형 의학과는 CKU리더전형으로 9명을 선발한다. 1단계 서류에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서류성적 70%와 면접30%를 반영하는데, 이는 작년 서류60%와 면접40%에서 면접을 10% 줄인 비율이다. 또한 수능최저 역시 작년 국, 수(가), 과탐(2평균) 중 2합4와 영어1을 맞추는 조건에서 국, 수(가), 영, 과탐(2평균) 3합5로 최저가 바뀌었다. 최저의 경우 절대평가인 영어와 다른 한 과목을 1등급을 받는다면 다른 한 과목은 3등급을 받아도 되기 때문에 좀 더 맞추기 쉬운 최저라는 평이다.

따라서 작년 낮은 경쟁률과 올해 쉬워진 최저로 인해 지원자는 더욱 몰릴 것이며 치열한 경쟁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조민주 대표는 “올해 컨설팅을 받은 의대 수험생 학부모들이 가톨릭관동대를 희망한다며 자료를 많이 들고 오셨는데, 이부터가 올해 경쟁자가 몰릴 것이라는 증거”라며 “그 중에서도 진검승부를 할 수 있는 학생들에게만 가톨릭관동대를 추천했다. 가톨릭관동대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작년 결과를 기준으로 삼지 말고 우리 센터에서 학생 자료와 학생 현재 위치를 철저하게 검증 받고 지원할 수 있는 의대를 선정하기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더입시플렉스 창의조력컨설팅의 전략적인 의대 수시 지원 컨설팅을 받고자 한다면 대표전화 및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예약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