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 ‘진투라이프’, 가격파괴 2만원대 유전자검사 출시

2018-08-28     심상훈 기자

바이오니아가 개인 맞춤형 유전자검사 ‘진투라이프(Gene2Life™)’ 출시 기념, 가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검사 항목에 따라 최대 약 50% 할인된 업계 최저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비만, 탈모 단일 검사는 2만 원대, 피부 탄력, 노화 등 4가지 항목 검사가 가능한 피부 키트를 3만 원대, 비만과 피부, 탈모 등 7가지 항목 검사가 가능한 뷰티 키트와 혈당, 체질량 지수(BMI) 등 6가지 항목 검사가 가능한 헬스 키트는 4만 원대, 모든 항목을 검사하는 키트를 8만 원대에 선보인다.

진투라이프 검사 항목은 △체질량 지수(BMI)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혈당 △혈압 △탈모 △모발 굵기 △피부 노화 △피부 탄력 △색소 침착 △비타민C 대사 △카페인 등 DTC 허용된 총 12가지이다.

체질에 따라 같은 환경 속에서도 노화 속도, 비만 정도, 탈모 가능성, 카페인 대사 등이 서로 다르다. 물려받은 유전자를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유전자검사를 통해 본인과 가족의 체질에 영향을 주는 유전 요인을 확인하고 대비하는 것은 가능하다.

진투라이프를 이용하면 누구나 의료기관 방문 없이 침(타액)만으로 유전정보에 기초한 유전자 분석 결과와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뷰티·헤어·헬스 토탈 솔루션을 업계 최단 기간인 3일 이내에 받을 수 있다.

검사 신청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진투라이프 홈페이지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원하는 상품을 구매하면 집으로 검사키트가 배달된다. 검사키트를 개봉해서 타액을 채취하여 다시 회사로 보내면 접수 후 3일 이내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바이오니아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유전자검사가 대중화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자는 의미에서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