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어린이집 통학차량 현장점검
통학차량 안전수칙 이행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2018-08-27 차승철 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가 27일 통학차량 안전수칙 이행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창원시립서성어린이집 등 11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확인 사항은 △ 통학차량에 탑승한 아동 전원을 동승자가 보육교사·원장에게 안전하게인계 하는지 △ 안전한 장소에 통학차량 하차하는지 △ 담임교사는 통학차량 이용 아동 중 무단결석 아동에 보호자에게 유선 또는 문자 및 메시지 등으로 연락하는지 여부 등이다.
김갑련 마산합포구 사회복지과장은 “최근 잇따른 어린이집 안전사고와 아동학대로 인해 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