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전문가 양성

아동복지, 청소년복지,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대한 이론과 실무중심 교육

2018-08-27     양승용 기자

대학부설 교육기관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사회복지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은 아동복지, 청소년복지,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대한 이론과 실무중심 교육을 진행 중이며, 일부 전공을 제외하고 자격증 취득 시 2년~2년 6개월 과정으로 4년제 숭실대 총장명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김정환 입시 전문가는 “최근 기업뿐만 아니라 정부에서 복지정책을 매년 확대하겠다고 밝힌 후 사회복지학과로 진학률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전공 관계자는 “실습지원, 자격증 취득, 학부 교수들의 수업으로 만족도가 나타나고 있다”며, “숭실대학교 캠퍼스 내 위치해 중앙도서관, 학생식당 등 편의시설을 이용하고 진로가이드를 통해 졸업 전 취업에 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9학년도 신입생 원서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또한 카카오톡 ID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을 친구 추가하면 1:1 입학, 진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