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에이미 인스타그램, 엉덩이 그대로 보이는 사진에…속옷 미착용? '충격'

2018-08-27     황인영 기자

미국으로 강제 출국 조치를 당한 방송인 에이미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그녀는 27일 SNS에 근황을 공개, 급격한 체중 증가로 달라진 그녀의 모습에 대중들은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날 그녀가 공개한 사진 속에서 그녀는 전보다 살이 많이 붙은 몸과 얼굴을 보이고 있었으며 특히 하반신이 담긴 사진에서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있어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것 아니냐는 의문을 자아내기도 했다.

해당 사진과 함께 '실험'이라는 말을 강조한 그녀는 다이어트 제품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체중을 증량했다고 설명.

같은 날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건강상에는 어떤 문제점도 없는 상황이라며 몸의 변화를 보여주겠다고 자신감을 표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