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브&프렌트리ENT 소속 한류문화어린이청소년예술'단 단장 ‘김건모’, 중국잡지 '패션바자' 표지모델로

2018-08-26     박재홍 기자

레브ENT&프렌트리ENT 소속의 아역배우 김건모 군이 중국 잡지 ‘패션바자(时尚芭莎)’의 10월 표지모델로 발탁되며 미래 한류를 이끌 유망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레브ENT&프렌트리ENT에 따르면 차세대 한류의 유지,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엔터테이너 양성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는 ‘한류문화어린이청소년예술단’의 연기예술단장 김건모 군은 지난 25일(토)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과 키르기즈공화국 수교 26주년 기념 행사에서 한류문화어린이청소년예술단 멤버들과 패션쇼 무대에 오른 후 행사 당일 중국 ‘패션바자’ 관계자의 눈에 띄어 바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이에 김 군은 표지모델 촬영과 함께 한류문화어린이청소년예술단 단장으로  한국 아역을 대표해서  인터뷰기사까지 함께 진행할 계획이며, 김군의 모습은 '패션바자(时尚芭莎)’ 10월호의 표지를 장식할 예정이다.

김건모 군은 한국과 키르키즈스탄 수교26주년 기념 행사 무대에서도 눈에 띄는 모습으로 참가자들의 눈길을 끈 바 있으며, 행사 후에는 다른 단장들과 함께 한국다문화예술협회로부터 무대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도 수여 받았다. 김 군은 이미 최근 종영된 유명 인기 드라마에서 얼굴을 알리며 연기 꿈나무로 활동을 시작한 상태인데, 레브ENT&프렌트리ENT 소속이 되며 이뤄낸 성과라 체계적인 아역전문 매니지먼트의 성공사례로 보고 있다,

한편, 김건모 군이 속해 있는 레브ENT&프렌트리ENT의 ‘한류문화어린이청소년예술단’은 이번 한키 수교26주년 기념행사에서 김혜리, 황보영, 이무늬, 장진아, 백은우 등 주부전문모델 및 현역전문모델과 함께 한복을 입고 패션쇼로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치렀다. 레브ENT&프렌트리ENT의 이성우 이사 및 차희 본부장이 총괄 진행한 이 무대에서는 한복과 키르기즈스탄 전통의상이 함께 선보여져 양국 화합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무대라는 평가를 받았다. 수교행사 자체도 주한키르키즈공화국 대사관과 아이-페리, 국회의원 최인호의 공동 주최로 진행되는 등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소속사인 레브ENT&프렌트리ENT 관계자는 “한류의 열기를 중국을 포함해 세계로 더욱 뻗어나가게 하기 위해서 어린 시절부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 무대경험 등을 쌓도록 하고 있다”며 “김건모 군은 다양한 재능과 끼를 지니고 있는 차세대 유망주인 만큼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는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