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주스님, 조계종 개혁불교로 혁신해야...

종헌 종법을 승려대회를 열어서 반드시 개정 정비 설립

2018-08-25     이강문 대기자

전국 “승려대회”를 추진해 수좌회를 이끌고 있는 장주스님은 대한불교조계종 승적을 가진 비구, 비구니 승려들은 총궐기 하여 26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리는 “승려대회”의 원만한 성원을 위해 조계사 앞 불교광장에 총집결하기를 간절히 호소한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의 불교를 위하여 대한불교조계종단은 다음과 같이 진취적이고 개방적인 종단의 구조의 큰 틀로 반드시 개혁해야 한다고 말하고,

우리 사대부중들은 이불제자임을 자각하고 종파불교(종단)에서 교단불교(통불교)로 큰 지붕의 불교종단으로 환골탈태 탈바꿈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과 호국불교를 건설코자 종헌 종법을 승려대회를 열어서 반드시 개정 정비 설립한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장주스님의 승려대회에 임하는 22가지의 공약과 각오를 밝혔다.

-. 승려의 신분은 수도승과 교화승으로 존재한다.

-.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모든 종단은 하나로 통합한다.

-. 각 종단이 추구하는 이상과 현실은 자율적으로 존재한다.

-. 승려대회 법령은 국보위식으로 통과되었음을 전재한다.

-. 종정은 불심도문 큰스님을 추대한다.

-. 총무원장 스님은 통도사 방장 성파 큰스님을 추대한다.

-. 승려대회 이후 조계종은 사라짐을 원칙으로 결정한다.

-. 승려대회 이후도 종헌종법 개정을 지속적으로 한다.

-. 중앙종회위원을 수죄회에서 정한다.

-. 원로위원은 백명 이내로 수좌회가 결정한다.

-. 종헌종법은 승려대외 이후 무조건 통과된 것으로 결정한다.

-. 승려 복지는 매월 1인당 5백만원 이상으로 재적본사가 지급한다.

-. 바구니 스님 팔천명을 위하여 비구니 본사를 경주 불국사로 결정한다.

-. 모든 경제는 중앙집권제로 천주교식으로 결정된다.

-. 호국불교를 위하여 정부중앙지원급과 시.도.자치단체 특별 교부금으로 한다.

-. 각 나열 각 항목은 아무른 이유없이 무조건 통과된 것으로 결정된다.

-. 부칙 대한민국 모든 불교는 한 덩어리로만 존재한다.

-. 승려대회 이후로는 총무원장은 직선제로 한다.

-. 호계위원법 총무원장 선거법 은 삭제한다.

-. 현재 존재하는 각종 지위와 주지 소임은 재임명 받아야 한다.

-. 한국불교 존재 이후 모든 승려는 사면복권한다. 산자와 죽은 자 포함.

-. 모든 승려가 살판나는 호국불교 건설을 목표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