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리아, 블록체인 호캉스 파티브랜드 `크립토나잇` 런칭

2018-08-24     고득용 기자

차이리아는 24일 용산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크립토나잇’를 행사를 개최한다.

24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리는 크립토나잇(Crypto Night)은 리코인과 GMC KOREA가 주최하고, RE코인, 쉴드코인, 지니코인, 비박스, 위젠, 차이리아가 참여주관하는 행사로, 기존의 블록체인행사의 경직된 분위기를 벗어나 비즈니스와 소셜풀파티를 결합, 도심의 낙원이라고 불리우는 용산의 5성급 호텔에서 진행되는 뉴클래식 블록체인 소셜브랜드이다.

행사 주관사인 차이리아는 블록체인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아프리카에 디지털 화폐인 아프리유이온 코인(Afriunuon Coin)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업체이다.

이날 행사에는 유명연예인들과 셀럽, 평소 블록체인에 관심이 많았던 일반인, 블록체인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블록체인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하고, 섹시한 비키니모델들과 함께 파티도 즐기는 1석2조의 호캉스 페스티벌 행사이다.

한편, 행사를 기획한 임팩트크루의 한 담당자는 “평소 관심은 많지만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블록체인을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고, 앞으로도 재미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크립토나잇(Crypto Night) 브랜드 페스티벌을 주기적으로 진행할예정”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