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즐기는 유익한 취미 활동
북부청소년문화의집, 4분기 청소년 문화강좌 참가자 모집
2018-08-24 이종민 기자
북부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지나)은 청소년에게 건전한 취미생활과 여가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과, 체험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 운영으로 사교육비를 절감할 수 있는 청소년문화강좌의 4분기 수강생을 오는 9월 1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4분기 청소년 문화강좌는 8세부터 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으로는 ▲체험으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공예로 알아보는 마음 이야기 “아트테라피” ▲드럼의 이론과 실제 “드럼교실” ▲게임으로 배우는 수학 “창의보드교실” ▲스크레치, 앱 코딩을 배우는 “코딩교실” ▲기타의 이론과 실제“기타교실”이 있다.
3분기 ‘창의보드교실’에 참가한 김지은 (이충초 3)은 “수학은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라고 생각했는데 친구들과 같이 보드게임으로 배우니까 재미있다. 프로그램에 계속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남겼다.
북부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9월 11일부터 4분기 청소년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 할 계획이며 프로그램 개설 요청이나 신청 및 기타 문의는 북부청소년문화의집(평택시 이충동 여성회관 3층)으로 방문 또는 전화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네이버 블로그 “북부청소년문화의집”을 검색하면 문화강좌를 포함한 기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