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경기안양지부, 비알코리아와 지역아동초청 봉사활동
아이들이 직접 만든 도넛을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 해
2018-08-24 최명삼 기자
지난 22일, 굿네이버스 경기안양지부(지부장 손혜영)는 SPC그룹이 운영하는 비알코리아㈜(대표이사 조상호)와 함께 지역 아동들을 초청하여 비알코리아 신입사원들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인 ‘We Make All People Happy’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비알코리아가 안양지역 아동을 초청해 도넛 만들기를 체험하는 것으로 꾸려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도넛을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함으로써 행복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비알코리아 아카데미’에서 진행됐다.
비알코리아는 신입사원이 나눔과 상생의 실천을 위한 기업과 개인의 사회적 책임을 먼저 배우기를 독려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매년 공채 신입사원들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비알코리아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이번 활동을 계기로 기업뿐만 아니라 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비알코리아는 앞으로도 나눔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손혜영 굿네이버스 경기안양지부장은 “지역에 있는 기업들이 아동에게 관심을 갖고 다양한 형태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길 희망하며 이번 행사가 나눔의 좋은 본보기가 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굿네이버스는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단체로 국내복지사업, 국제구호개발사업, 사회개발교육사업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