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2018년도 3분기 통합방위 협의회 개최

통합방위태세 확립으로 안전한 경남 만들어

2018-08-22     차승철 기자

경상남도가 22일 10시, 도정회의실에서 ‘2018년 3분기 경상남도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경상남도 통합방위협의회’는 경상남도지사를 의장으로 하며 제39보병사단장, 도의회의장, 도교육청교육감, 경남지방경찰청장 등 도내 주요 기관장 26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에는 창원세계선수권대회 조직위, 해군교육사령부 관계관도 함께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8년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성공보장을 위한 대회 조직위의 안전대책, 국정원경남지부의 안전통제단 구성 및 운영, 39사단의 경계작전부대 운용 등이 논의됐다.

김경수 도지사는 “안전한 경남과 도민의 행복이 보장될 수 있도록 민,관,군,경의 협조체계를 강화 하고 지역 통합방위태세가 확립되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