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 찾아가는 복지 ‘희망두드림 톡톡 복지이동상담소’ 개소

적극적 복지서비스 실시, 진해구 세명 병원에 찾아가

2018-08-22     차승철 기자

창원시 진해구 ‘희망두드림 톡톡(talk-talk), 복지이동상담소’가 22일 진해구 웅동 세명병원을 찾아 이동상담 창구를 열었다.

희망두드림 톡톡 복지이동상담소는 올해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기간 운영의 일환으로,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 정보를 알지 못해 혜택 받지 못하는 우리 주변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대상자를 적극 지원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개설됐다.

복지이동상담소는 지난 8월 8일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운영으로 복지시책 홍보 및 사회복지서비스 신청요건과 절차 안내 등 총 17건의 상담실적과 긴급지원 의료비도 1건을 즉시 연계하는 성과를 올렸다.

세명병원을 찾은 김모 할머니는 “이렇게 직접 병원을 찾아와 궁금한 점을 상담해주니 너무 편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