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 상남시장 주변 불법 노점상 단속
각종 불법 행위에 대해 근절시 까지 단속예정
2018-08-22 차승철 기자
성산구가 보행로를 막아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는 상남시장 주변(유탑빌딩 앞~분수광장) 약 15개소의 노점에 대해 8월 20일부터 강력한 단속을 실시한다.
성산구는 전 직원을 동원하여 8월20일부터 불법노점상 근절 시 까지 특별 단속을 실시하기로 하고, 매일 35명의 직원을 시장일대에 배치하여 노점차량의 상행위 차단 및 불응 시 물건의 강제수거,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불법 주정차, 식품위생법상 위법행위에 대해서도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