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조이 패브릭 안마의자’, 기존 안마의자와 다른 디자인으로 탄생, 출시

2018-08-22     박재홍 기자

원목 스타일의 스타일리쉬 안마의자 ‘에버조이 패브릭 안마의자(모델명 EJM020)’가 출시됐다.

종합 헬스케어 브랜드 ‘에버조이(EVERJOY)’가 느티나무 원목과 패브릭 원단을 사용해 제작함으로써 북유럽풍 스타일의 유려한 감성 디자인으로 선보인 ‘에버조이 패브릭 안마의자’는 기존의 안마의자가 가진 투박하고 천편일률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그 자체가 인테리어 소품 역할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디자인에 신경 쓴 제품이다.

안마의자인 만큼 기능에도 충실한데, 어깨와 목 안마기 양쪽 4개의 마사지볼이 앞뒤로 이동하는 주무름 기능, 정회전과 역회전 설정기능 등 전체 혹은 위 아래에 나눠 안마를 받을 수는 기능 등 안마의자 본연의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으며 두드림이나 주무름 설정도 가능하다. 세기와 속도는 3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엉덩이, 허벅지 마사지 기능은 물론 온열안마 기능, 자동 타이머 기능도 탑재됐다. 두드림과 주무름, 온열, 진동, 부위별 마사지, 속도조절 등 이 기능들 대부분은 리모컨을 이용하여 제어가 가능하다. 목 안마기의 경우 떼어내서 목마사지기 외에 발바닥마사지기, 종아리마사지기로 활용할 수도 있다.

4단 각도 조절이 가능한 리클라이너 형태로써 원하는 형태로 안마를 받을 수도 있고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접어서 보관하기에 편리한 형태로 개발됐다. 세탁이 가능한 분리형 패브릭 커버이기 때문에 위생관리도 편하다.

에버조이 관계자는 “에버조이 패브릭 안마의자는 합리적 가격에 인테리어소품으로도 활용이 가능 한 유려한 디자인의 제품이면서도 디자인보다 기능에 충실한 강력한 마사지감이 더욱 강점인 제품”이라며 “기존의 안마의자 제품들은 부피가 크고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비교적 젊은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는 점도 감안해 저렴한 가격으로 1인 가구, 소가구에서 실내 인테리어와 건강관리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