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인천시지회, 제22회 전국청소년 실용음악 경연대회
실용음악으로 새로운 한류문화를 발굴 개발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줘
2018-08-22 최명삼 기자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주최, 주관하고 인천광역시와, 사단법인 인천예총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제22회 전국청소년 실용음악 경연대회”의 참가신청을 받아 예선서류심사 후 오는 10월 7일 일요일 오후 1시 월미도 문화의거리 갈매기홀공연장에서 본선대회가 열린다.
청년문화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문화예술을 한단계 더 업그레드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실용음악을 통해 새로운 한류문화를 발굴하고 개발하여 청소년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한단계 더 나아가 꿈의 실현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인천을 전국 청소년 실용음악의 중심도시로 만들고 알리고 이번 경연을 통하여 글로벌한 스타가 발굴되기를 기대하며 청소년의 실용음악예술의 건전성과 기초문화를 정착케 한다.
본 공연은 참가신청한 팀들을 엄격한 예선을 통해 본선대회에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을 주며 입상시 많은 특혜가 있으며 초대그룹 걸그룹ADE와 댄스그룹 로즈퀸 타악그룹 드럼캣의 공연으로 참가한 청소년들에게 좋은 배움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