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이노에듀 평생교육원, 2학기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반 개강
교육부의 정식 평가 인정을 받은 원격 교육기관으로 사회복지사, 경영학, 심리학, CPA 등 학위취득 과정 운영 중
2018-08-21 양승용 기자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과정을 운영 중인 fn이노에듀 평생교육원이 9월 5일 2학기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반을 개강한다. 이번 과정의 수강신청 마감은 9월 4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fn이노에듀 평생교육원은 교육부의 정식 평가 인정을 받은 원격 교육기관으로 사회복지사, 경영학, 심리학, CPA 등 학위취득 과정을 운영 중이다.
또한 사회복지사 자격증 과정의 경우 온라인 전과정을 100% 보유하고 있으며, 실습 연계를 지원한다. 모든 수업은 전문 학습큐레이터가 1대1 밀착관리로 운영하고 있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정부는 올해 지방직 공무원 중에서 사회복지직을 증원할 계획”이라며, “사회복지직 공무원은 지난해 1489명을 증원한 데 이어 올해 1765명을 추가 채용하기로 해 상담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필요하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면 취득 가능하며, 비전공자의 경우 학점은행제를 통해 취득할 수 있다. 사회복지직 시험에 응시하려면 내년 4월까지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해야 응시 자격을 충족할 수 있다.
fn이노에듀 평생교육원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마지막 진행되는 특별혜택으로 9월 5일 개강반 모집 기간 중 친구 추천하면 최대 15% 현금장학금 지급과 수강료 특별할인 혜택이 모두 제공되는 친구추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fn이노에듀 평생교육원 상담전화 및 홈페이지 온라인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