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청소년수련관, '8090 어울림' 축제

8090 문화 재연, 세대 간의 감성 공유와 함께 어우러지길 기대해

2018-08-21     최명삼 기자

서울특별시립 성북청소년수련관(관장 이경로)는 오는 9월 15일 광운대역 일원에서 '8090어울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8090어울림' 축제 는 성북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 자치단이 8090 문화를 재연하며 세대 간의 감성이 공유되어 함께 어우러지길 기대하며 기획됐다.

이번 축제에는 △흑백사진 찍기 △전통놀이 △펄러비즈 만들기 △옛날 교복과 현재 교복 입어보기 △엄마아빠가 좋아한 가수 등 '8090테마 부스' 및 △우리 동네 파티시에 △달고나 △솜사탕 △전통차 등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