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 어르신들에게 전통노래와 무용공연 선보여

가야금 연주, 소고춤, 해금연주, 진도북춤, 가야금병창 등 전통 악기와 노랫소리로 흥 돋아

2018-08-21     최명삼 기자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관장 전명우)는 20일(월) 입주 어르신과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금소리회 회원들이 센터를 방문하여 요양원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했다.

가야금 연주 공연을 시작으로 소고춤, 해금연주, 진도북춤, 가야금병창 등 한국의 전통 악기와 노랫소리에 맞춰 무용공연을 선보였다.

마지막 순서에는 태평가, 뱃노래 등 어르신께 익숙하고 정겨운 노래들을 함께 부르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공연에 참여한 팀원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기분이 좋고,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