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인스타그램으로 구정 홍보한다
마산합포구 SNS구정 홍보단 발대식 열어
2018-08-19 차승철 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가 8월17일 마산합포구청 중회의실에서 27명의 SNS 구정홍보단을 조직, 발대식을 가졌다.
마산합포구 SNS 구정홍보단은 20~30대의 젊은 층이 많이 사용하는 SNS인 인스타그램을 선택하여 시정과 구정을 홍보하고 관내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도 공유하며 지역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 마산합포구 SNS 구정홍보단 이름짓기 △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홍보 방안연구 △ 마산합포구 관내 지역 명소 소개 △ 구정홍보단 상호간의 친목강화 등이 논의됐다.
김재철 행정과장은 “젊은 세대에게 지역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2018 창원 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